이번 주 리니지 클래식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소식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커츠 세트 관련 논란입니다. 커츠셋은 이번 주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로, 세트 효율과 운용 방식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는 메티스의 등장입니다. 오랜 시간 리니지를 즐긴 유저라면 기억하는 이름, 메티스가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퍼졌습니다. 22일 눈앞으로 다가온 화룡의 둥지와 발라카스, 용들에게 위협받는 아덴 대륙을 지키려 함인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화룡의 둥지 · 발라카스가 온다4월 22일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가 업데이트됩니다. 리니지 IP를 대표하는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등장하는 신규 지역이 열립니다. 발라카스는 리니지 올드 유저에게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클래식 버전에서 발라카스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입니다. 쇼크 스턴 관련 이슈도 이번 주 함께 화제가 되면서 발라카스 공략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규 서버 발라카스 오픈 · 사전예약 보상 정리신규 서버 진입 시 기존 서버보다 훨씬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발라카스 서버는 PVP 서버로 오픈되며, 모든 유저가 동일한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신규 서버는 초반 레벨 격차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혈맹 가입, 파티 구성, 핵심 사냥터 선점 모두 레벨이 기준입니다. 직장인 유저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며칠 만에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발라카스 서버 오픈 직후 48시간이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린서포트는 발라카스 신규 서버 부주를 진행합니다. 진행 전 목표 레벨, 던전, 금지 영역을 명확히 합의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운영합니다. 작업 시작, 중간, 완료 시점에 카카오톡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고객 결정이 필요한 사항은 임의로 처리하지 않습니다.